뽀로로와 꼬마버스타요가 만나면
디즈니이상의 감동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위한 전략필요

아이코닉스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08-30 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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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 전세계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수 많은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기업이다.

아이코닉스 한국에서 만들어진 한국의 경쟁력 높은 기업이다.

아이코닉스가 가진 많은 콘텐츠와 캐릭터

기업이 가진 우수한 콘텐츠를 제대로 활용한다면 현재의 모습을 뛰어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가지 전략이 필요하다.

 

콘텐츠브랜딩강화를 위한 과제 

1. 보유한 매체의 융합이 필요.

대표 캐릭터 뽀로로와 친구들, 꼬마버스 타요는 전국민이 아는 인지도 높은 캐릭터

이들이 함께 등장하는 스토리텔링

 

2. 스토리확장

뽀로로는 지금도 유아동중심의 스토리와 세계에서 머물고 있다.

이제 중학생이 되어가는 뽀로로

글로벌 기업의 콘텐츠는 주인공은 어린이,유아동

스토리와 세계는 성인이 보아도 인지되는 스토리다.

고객을 유아동에서 부모도 함께 볼 수 있는 연인이 보아도 즐거운 스토리의 전개가 필요하다.

짱구는 못 말려: 유치원을 다니는 주인공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령층에 공감하는 스토리 전개

파워레인져: 청소년이 주인공이나 국내에서는 미취학 아동에게 인기가 높다.

겨울왕국: 노래를 통해 초등생이하의 어린이들도 반응하는 콘텐츠

 

3.극장판에서는 전혀 다른 스케일로 확대

간간히 보여주는 뽀로로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과 같이 상상의 폭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것이 좋다.

예측가능한 결과와 상황은 실사에서 충분히 가능한 내용들이다.

애니메이션의 최대 강점은 불가능한 상상을 재마있게 보여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의 뽀로로 극장판은 이를 충분히 선보이지 못했다.

주먹왕 랄프는 유아동,어린이에게 눈 높이를 맞춘 메트릭스와 같다.

 

4. 다양한 퍼포먼스

뽀로로와 친구들의 개성은 극히 제한적이다.

다양한 율동,춤.제스츄어는 캐릭터를 만들어 가며 하나의 문화를 이글 수 있다.

짱구는 부리부리 엉덩이 춤과 "아 그렇구나"라는 반복적 대화로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도라에몽의 징구는 징징대는 주인공, 가금식은 용기를 내는 징구를 통해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미니언즈는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와 단체전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미키마우스는 수십년전부터 다양한 직업군을 통해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도널드덕은 특유의 왁자지껄과 다혈질의 성격으로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뽀로로와 친구들,꼬마버스 타요등의 캐릭터 성격들은 너무나도 비슷하다.

아기공룡 둘리와 친구들도 각각의 캐릭터가 개성이 넘친다.

뽀로로와 고마버스 타요,이외에 아이코닉스의 다수의 캐릭터들이 함게 모이면 개성이 돋보이는 사랑받는 캐릭터로 더욱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바이다. 

 

5. 겨울마을속 세계에서 다양한 곳에서 벌어지는 뽀로로,타요

디즈니의 스토리의 강점은 다양한 세계관이 공존하는 것이다.

정해진 시공을 뛰어 넘어 다양한 모험이 가능해진다.

그안에서 스토리가 가지는 메세지를 다양하게 펼친다.

뽀로로와 친구들이 꼬마버스타요를 타고 정글의 법칙에 라이언킹을 만나러 가야 할 때가 되었다.

오즈의 마법사나 장영실을 만나 이야기를 풀며 노래하고 춤출 수 있을 것이다. 

기획자의 상상이 오히려 제한되고 한정된 현실세계에 머물면 콘텐츠는 쉽게 잊혀지게 된다.

10여년이상 인기를 모으던 국내의 우수 콘텐츠,캐릭터들의 인기가 수스러 든 것은 이런 제한되고 한정된 

이야기 속에서 사람들에게 반복적인,지루한 스토리로 비추어 졌기 때문이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6. 패러디에서 상상력으로

이제것 나오지 않은 전혀 새로운 창작스토리는 오히려 이를 이해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한다.

기존에 있는 우수한 스토리텔링을 새롭게 해석하고 재구성하면 전혀 새롭지만 이해도 높은 이야기가 나온다. 아이코닉스의 대표 콘텐츠 뽀로로와 친구들,꼬마버스 타요가 함께 한다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전세계를 감동시킬만한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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