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을 위해서라면 작품도 버린다?

시청률의 노예가 되버린 육룡이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5-10-17 18: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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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나르샤 겁탈장면을 노출 시킨다.

작품운운하지만 시청률 노예로 전락한

제작진.제작사의 당연한 행위라고 밖에 

여겨지지 않는다.

 

출생의비밀.신데렐라신드롬.기억상실등.

이제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떠오른 새로운

키워드가 될지도 모른다.

 

만화같은 드라마로 시청률을 유지하는데

부족했는지 이제 성인만화같은 

내용을 서슴없이 담고있다. 

한국 콘텐츠의 기준이 되어야 할 방송이 

예술.작품성을 빙자하면서 도적적 윤리적기치를

망각하고 방송에 이러한 작품.장면들을 서슴없이

올린다. 방송심의.윤리규정은 왜 있으며 위원회에서

이를 책임지고 관리감독 해야 할 사람들 역시 

이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공식적인 사과는 방송사 뿐만 아니라 

이를 제대로 감독 못한 

방송심의관련 기관의 책임자들도

함께 머리 숙여 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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