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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쟝르의 캐릭터로 마케팅하다.

콘즈 다양한 쟝르 캐릭터로 마케팅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12-06 17: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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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를 개발한 개발자가 캐릭터를 라이센싱하거나 사업화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에이젼시를 통해 라이센싱을 위탁하여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콘즈는 국내 캐릭터를 개발,라이센싱,마케팅하는 에이젼시다.

직접 개발한 캐릭터와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캐릭터를 다양한 유통채널에 소개하며 비지니스를 전개한다. 

 

에이젼시가 모든 캐릭터를 가지고 마케팅을 하지는 않는다.

각 에이젼시마다 특화된 라이센싱시장,마케팅 영역이 존재한다.

 

콘텐츠를 개발하였으나 캐릭터사업화를 위한 전문성이 부족하다면 에이젼시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다.

장기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에이젼시와의 파트너쉽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단기간의 성과는 에이젼시의 적극성이나 능력과는 무관하게 작용되는 경우가 많다.

시장에서의 의사결정이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에이젼시를 한번 결정하면 장기적으로 상호 역할분담을 긴밀하게 하는 것이 좋다.

간혹 1~2년의 시간을 가지고 에이젼시에게 성과를 묻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바람직한 결과를 얻어내기 어렵다.

 

국내 에이젼시 기업 중 하나인 콘즈는 자체개발 캐릭터와 더불어 다수의 기업의 캐릭터를 운영하고 있다.

캐릭터마다 특성을 살린 시장에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캐릭터전시나 공모는 현실적으로 라이센싱과 밀접하게 연관성을 담보하기 어렵다.

좋은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의 부재로 잊혀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다양한 캐릭터를 필요로 하는 제조,유통기업은 콘즈를 통해 캐릭터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에이젼시의 활용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비용을 지불함에도 불구하고 시행착오를 줄이고 

전문성을 기반으로 마케팅을 펼치는데 오히려 효과적이다. 기대효과가 높다.

 

콘즈는 이러한 일고나된 방향으로 다수의 캐릭터를 런칭,성공시키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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