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홈페이지 만들어 놓고 내팽개쳐

국방부예산어디에 쓰나?

유아신문 | news@koreababynews.com | 입력 2015-11-23 17: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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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홈페이지에는 어린이 홈페이지가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정부기관의 홈페이지는 국가의 예산으로 운영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홈페이지가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질 않고 있다.

어린이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관리가 되질 않는 것이다.

일반인의 블러그나 페이스북보다도 관리가 소홀하다.

말그대로 엉망인 홈페이지 새해 예산에 홈페이지,홍보관련 예산을 받아 놓고 새롭게

만든다 할 지라도 내년도 국방부 홈페이지의 관리는 불을 보듯 뻔할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어린이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어 놓고 이토록 관리가 되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은

미래의 어린이를 바라보는 관리자의 마음을 그대로 볼 수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으로 여겨진다.

 

한국유아신문에서 몇차례 국방부 관련 부서에 요청을 하여 관리소홀과 개선방향에 대해 제안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방관,방치된 상태로 남아 있다. 한국의 어린이가 국방부 홈페이지를 방문했을 때

무엇이 느껴질지는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국방부 어린이 홈페이지

http://www.mnd.go.kr/mbshome/mbs/mnd_kids/index.jsp

△ 국방부홈페이지에 방문, 어린이 홈페이지는 관리상태가 전무한 상태다.

 

△ 관리가 이루어진다고 볼 수 없는 어린이 국방부 홈페이지
△ 어른을 위한 홈페이지만 관리가 되고 있다. 국방부 홈페이지.어린이는 뒷전인 국방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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