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상스 '동물의 사육제'가 신나는 동요로 재탄생!
EQ발달에 좋은 클래식 음악과 쉽게 가까워질 수 있는 유일무이 어린이 뮤지컬!
음악을 사랑하는 쌩상과 동물 친구들이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 모험!

클래식 동요 뮤지컬 <꿈꾸는 쌩상>, 코엑스아트홀 9월 개막!

유아신문 | news@koreababynews.com | 입력 2016-08-05 17: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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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동요 뮤지컬 <꿈꾸는 쌩상>이 오는 9월 6일부터 코엑스아트홀에서 개막한다. <꿈꾸는 쌩상>은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아이들이 동요처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재탄생 시킨 어린이 뮤지컬이다.

 

클래식 음악은 어린이들의 음악적 지능을 향상시키고 EQ와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도구이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동요나 애니메이션 음악에 밀려 태교 이후에는 들려주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 <꿈꾸는 쌩상>은 동요로 재탄생 되어 접하기 쉬워진 쌩상스의 명곡을 통해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증진시킨다.

 

또한 <꿈꾸는 쌩상>은 당나귀, 코끼리, 거북이, 사자, 백조 등 동물을 매개체로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감은 물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을 모아온 웰메이드 공연이다. 마법의 침대를 타고 신비의 꿈나라 몽몽토피아를 구하기 위해 떠난 쌩상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라는 우정과 협동심을 일깨워준다.

 

이번 작품은 <천방지축 빼꼼>, <못말리는 베토벤>, <헬로 모차르트> 등 탄탄한 작품성의 다양한 아동 뮤지컬을 기획한 제작사 엔씨컴퍼니의 작품으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어린이 공연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온 코엑스아트홀에서 특별히 초청한 기대작이다.

 

다양한 문화생활을 한 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온 가족 문화 나들이에 안성맞춤인 공연장 코엑스아트홀에서 개막하여 더욱 큰 기대를 모으는 <꿈꾸는 쌩상>은 2016년 9월 6일(화)부터 2017년 1월 1일(일)까지 공연된다.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8월 1일(월)부터 8월 31일(수)까지 조기예매 시 60% 할인 제공, 코엑스 아쿠아리움과의 제휴 패키지 티켓 등 관객들이 더욱 알뜰하게 코엑스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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