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산업 현장의 주요기업들의 지표를 통한 산업매출정보 공유
캐릭터,애니메이션,관련 콘텐츠 지속적으로 추가 정보공유
정량적 지표를 통한 마케팅,주요전략수립에 기여키 위함

캐릭터기업들의 매출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11-15 0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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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를 넘어 2017년 3/4분기를 마무리 해가고 있다.

4/4분기에는 2017 사업의 결실과 함께 2018년의 전략과 계획의 시기다.

새로운 지원사업,정책들에 대한 기대감 또한 크다.

산업분야별 백서도 새로이 만들어 질 것이다.

불특정 다수의 랜덤 통계,설문도 주요한 지표로 작용된다.

 

제도권의 대형 유통시장과 할인점은 기업 매출이 노출된다.

영화는 영화통합전산망을 통해 정보가 공유된다. 

음원은 다양한 판매순위정보가 매출과 직결된다.

한 산업이 발전을 위해서는 정량적 매출들이 공개될고 공유될 때 구성원간의 경쟁력이 높아진다.

경쟁을 하되 상위 수준으로 발전하는 발전적 경쟁모델이 된다.

 

 간혹 보로로의 가치를 수조로 평가하는 이들이 있다.

물론 좋은 브랜드의 가치로서 뽀로로는 분명 브랜딩 된 캐릭터임으느 틀림없다.

그러나 뽀로로의 가치가 아닌 뽀로로로 브랜딩 된 기업들의 매출규모를 모두 합친 산업규모라는

표현이 더욱 정확할 지 모른다.

 

뽀로로를 만든 아이코닉스의 100배가 넘는 수조원의 가치를 산정하는 것은 후발기업들에게 자칫 허상을 

심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주관적 평가와 리뷰로 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캐릭터매출지도는 계속 기업들을 추가하여 공유코자 한다.

물론 전체 산업규모라 할 수 있는 지표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인지되는 리딩기업들의 지표는 후발기업에게 주요한 지표가 된다.

전략과 정책수립에도 참고가 될 것이다.

정량적 지표는 정책이나 지원사업 추진에 시행착오를 줄여 현실적 기업지원에 기여를 할 것이다.

 

라이선시 캐릭터 완구는 온라인 사이트의 인기판매수량 기준 정도의 순위만 정보로서 공유가 가능하다.

방송에서는 시청율 순위만 공유가 가능하다. 시청율에 대한 표본수는 모른다. 100명인지 1000명인지.

유튜브와 MCN은 조회수와 구독자수가 실시간 직관적으로 노출이 된다. 조회수가 매출로 직계된다.

 

숫자가 만들어 지는 좋은 콘텐츠가 롤모델로 제시될 때 분석이 가능하다. 후발주자는 정확한 분석을 통해 새로운 전략을 수립 경쟁력을 확보한다. 롤모델 기업은 구축된 기반을 통해 더 앞선 기업을 롤모델로 삼아 분석하고 경쟁력을 강화시킨다. 이런 일련의 과정에는 다양한 정량적 지표가 제시될 때 가능하다. 

 

주관적 지표는 본지에서도 한다. 콘텐츠에 대한 리뷰, 평가는 많은 분야에서도 주관적으로 진행된다.

 

매출은 주관이 아닌 객관이기에 이에 대한 언급은 매출에 대한 추이만 가능하다.

분석의 관점을 다양하게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콘텐츠 기업 뿐만 아니라 캐릭터관련 제조 유통하는 기업의 실무자들의 매의 눈이 기업을 살린다.

 

이에 작게 나마 도움을 주고자 캐릭터매출지도를 시작하는 바이다. 

 

 

스토리와 콘텐츠는 감성과 정서를 가득 담고 마케팅은 매의 눈으로 글로벌 콘텐츠기업, 제조유통기업이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주) 

자료는 복제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해당 기업들의 숫자를 임의로 조정,변경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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