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안으로 구별이 어려운 홀로그램스티커,라이센싱 담당자들도 욱안으로 복재와 정품스티커 구분은 어렵다. 고의적으로 홀로그램스티커 복제하여 사용하면 찾아내기 어려운 것이 현실.홀로그램스티커를 로열티 정산이나 증지로 사용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

홀로그램스티커는 복제가 가능하다. 소비자는 홀로그램자체만으로 정품으로 인식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11-30 15: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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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캐릭터라이센싱에 사용되는 홀로그램 스티커, 홀로그램 스티커는 로열티 정산을 위한 증지로, 

해당 상품이 정품임을 나타내는 데 사용된다. (사진은 본기사내용과 무관함) 

 

캐릭터 라이센싱을 진행할 때 홀로그램스티커를 증지로 활용을 한다.

그러나 이미 홀로그램 스티커는 기술의 진보에 따라 카피가 가능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S기업이 P기업에 1만개의 증지와 로열티를 지불하고 2만개의 상품을 유통시킬수 있다.

나머지 1만개의 증지는 외부로 부터 복제품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당 라이센싱 담당자의 육안으로 이를 판별하기는 매우 어렵다.

 

필자가 이미 2000년 초에 핼로키캐릭터도 국내영업현장에서 발생하였던 사례다.

 

2017년 한국내 캐릭터시장에서 아직도 이와 유사한 사건사거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다.

캐릭터기업의 라이센싱 담장자의 경험부족과 제조유통기업의 투명성이 신뢰가 필요하다.

 

오버생산기업후 재고에 대한 부담

계약종료 후 보유재고에 대한 처리방법

로열티 정산을 위한 생산량의 파악방법과 관리 등 

 

한국유아신문에서는 콘텐츠기업과 제조기업들에게 이러한 방법들을 공유하고 제공하고 있다.

 

증지와 관련한 분쟁을 법적으로 처리함이 정상적이나 소요기간이 1~2년 이상 걸린다.

결론적으로 양사가 모두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기회비용과 브랜드이미지 실추

 

한국유아신문achimvit70@naver.com으로 문의하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경험과 사례들을 공유받을 수 있다.

 

 

홀로그램스티커는 소비자에게 정품임을 증명하는 도구로 시장에 사용된다.

그러나 이 스타커가 진품인지 가품인지 소비자는 모른다. 소비자는 홀로그램이며 모두 진품으로 인식한다.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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