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를 새롭게 이미지한 감성
독특한 디자인 라인과 터치로 패션,잡화,젊은 소비층 공략에 충분한 경쟁력

고스래빗 메카닉한 디자인의 젊은 소비층을 자극하다.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12-12 15: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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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 보았던 캐릭터처럼 여겨지는 캐릭터
게임에서 한번 쯤 본 듯한 캐릭터
귀여움과 강렬함을 함께 담아낸 캐릭터.
고스래빗에 대한 표현은 두가지 상대적 단어가 들어간다. 그럼에도 어색함이 없다. 
The characters that you see in the animation.
A character that you've seen in a game
A character that brings together cuteness and intensity.
The expression for Goth Rabbit contains two relative words. Nevertheless, there is no awkwardness.

익숙한 캐릭터다.
개성이 넘치는 디자인의 캐릭터.
유아동이라기 보다는 키덜트의 캐릭터라는 표현이 맞을 지도 모른다.
다양해진 소비트랜드에 새로운 차별적 요소가 가미된 캐릭터이다.
귀여운 외관과 함께 강렬한 느낌이 함께 공존하는 캐릭터 고스래빗.

봉제인형보다 프라스틱의 표면이 어울린다. 
색감과 디자인터치는 젊은 층의 감성을 충분히 반영한 디자인으로 오히려 탈 한국적 이미지가 강하다.
글로벌한 패션,잡화,캐릭터 상품화에 경쟁력이 높은 캐릭터로 여겨진다.
It's a familiar character.
Character of design full of personality.
It may be the expression of a kid's character rather than a young child.
It is a character that added new discriminative factor to various consumption trends.
The character Goth Rabbit who coexists with a cute appearance and an intense feeling.

The surface of the plastic is better than the stuffed doll.
The color and design touch reflects the sensibility of the younger generation.
It is considered to be a highly competitive character in global fashion, merchandise, and character merchandising.

국내의 키덜트 매니아 분만 아니라 초등학생부터 중고생,청장년의 캐릭터매니아가 좋아할 만하다.


고스레빗은 12지신 중 하나인 토끼를 동양적인 컨셉에서 벗어나 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디자인이다. .

고스족의 스터드 (찡 목걸이)에 포인트를 주고 로봇의 팔을 장착했다. 

고스래빗을 처음 본 사람들 인상은 강렬하고 독특하고 무섭다(?) 였다.

슈퍼끼어로 시즌3를 통해 아트토이로 제작되었고 

원형 제작에 구체관절 인형 작가 미레의 디자인으로 만들어 졌다.

Gosrebit is a design that started from the desire to escape the oriental concept of the rabbit, one of the twelve ones. .

They gave a point to the Goth studs and mounted the arm of the robot.

People who first saw Goth Rabbit were intense, unique, and scary (?).

It was produced as an art toy through the season 3 of the super bar.

It was made in the design of the prototype dolls artist Mirage in the prototype.

 

 

홍보용 모션코믹 영상 제작에 베어독 스튜디오가 참여 하였고

증강현실 앱 개발에 쿨레인 작가님의 앱 개발 참여한 AK-09의 프로그래머 박태준이 참여하였다.

12지신의 세계관을 스토리 텔링으로 풀어 출판과 캐주얼 게임으로 제작을 희망하고 있다. 

 

BareDock Studios participated in the production of motion-comic video for promotional purposes

Park Tae-joon, a programmer of AK-09 who participated in the development of the augmented reality app, participated in the development of Kurenin's app.

 

12 I hope to produce a publishing and casual game by unraveling the world view of my goshin by story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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