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철부원장은 만화애니캐릭터부문 기업간담회를 진행하여야 한다.
1. 지원사업선정대상 기업만이 아닌 1인창업,중견,대기업 모두 참여하는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2. 간담회를 통해 지원사업에 대한 애로사항들을 기업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들어야 한다.
3. 참여하는 기업들의 의견등에 따른 차후 지원사업관련 불이익은 절대 없음을 보장하여야 한다.
4. 방송사편성료개선, 해외 방송사편성에 대한 영업,

김영철부원장 한국콘텐츠진흥원 기업간담회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08-08 15: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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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철부원장은 기업간담회 활성화를 적극추진할 것.

2017년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철부원장은 만화애니캐릭터부문 기업간담회를 진행하여야 한다.

1. 지원사업선정대상 기업만이 아닌 1인창업,중견,대기업 모두 참여하는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2. 간담회를 통해 지원사업에 대한 애로사항들을 기업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들어야 한다.

3. 참여하는 기업들의 의견등에 따른 차후 지원사업관련 불이익은 절대 없음을 보장하여야 한다. 

4. 방송사편성료개선, 해외 방송사편성에 대한 영업, 극장판애니의 필름배급 관련 영업활동이 아닌 이상 형식적인 대외 업무협약은 중단해야 한다. 

5. 감담회는 진흥원의 애로사항도 피력할 수 있어야 한다. 기업의 일방이 아닌 진흥원의 방향도 소개할 수 있는 공유의 장소가 되어야 한다.

6. 공간,시간,장소의 제한요소는 메일,SNS(카카오톡,밴드)등을 통해 최소한의 온라인상에서도 가능하며 김영철부원장이 밴드지기가 되어야 한다.

7.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0여년간 양적성장에 치중에 따른 관행과 병폐를 인지하고서도 방관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

 
김영철부원장이 해결해야 할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문제점

1. 지원사업심사제도개선- 심사간 정보공개,심사위원회

2. 창의인재스타트업공실률 늘어나는 건물 과도한 운영비용 더커지는 공실률

3. 지원예산 해외유출-계획적 자금유출,남용,허의사용에 따른 실질적 통제스시템 전무한 상태

4. 진흥원대외 업무협약후 사후조치 극히 미비-악수만 하고 진행되는 대외 사업파악

5. 진흥원 홈페이지,대외홍보웹뉴스레터 관리부재(산업과 무관한 홍보기획사에 의한 비효율성)

6. 해외사무소 기능강화필요-해외바이어,마케팅,영업활동 미비, 스크랩과 리포트보고수준(산업과무관)

    코트라 업무와 중복 오히려 코트라에 흡수되는 것이 효과적

7. 기관장의 간담회-산업현장 기업과 소통 절실히 필요, 월1회 이상

8. 캐릭터라이센싱페어 예산집행내역 결산내영을 공개하여야 한다. 

  지금까지도 10여억원의 예산집행을 하면서 해당 관련 예산집행에 대한 자료공개 이루어지지 않음.

  국민의 세금으로 집행됨에도 불구하고 비공개 현재까지 비공개되고 있음.

  정보공개 요청이전 자발적 예산집행공개가 선행되어야 함.(경영공시에 의거 세부내역 공개필요)

  "임직원의 개인 활동비도 공개되는 데 주요사업예산집행내역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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