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쿠안전캠폐인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수한 어린이 안전지킴이 교육,건강캐릭터로 자리잡다.

우당탕탕아이쿠 공공안전시설교육

유아신문 | news@koreababynews.com | 입력 2016-01-04 15:22:58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어린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많으나 어린이를 위한 캐릭터는 없다? 한국 애니메이션 대표기업 마로스튜디오는 어린이를 위한 캐릭터와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기업이다. 어린이 안전을 위한 애니메이션 아이쿠 시리즈를 통해 안전,건강까지 책임지는 이른바 공공성이 높은 캐릭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품적 가치도 크다. 디자인은 물론 색상,스토리주제와 연계된 다양한 상품이 실제 생활과 연결되어 제작되고 있다. 아직도 어린이 안전관련 상품과 겅강관련 상품은 시장이 매우 크고 넓기에 아이쿠캐릭터를 활용한 라이선싱은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캐릭터이다. 재미 중심은 단기간이 인기몰이로 한국여건상 캐릭터 라이선싱에 한계가 있지만 아이쿠와 같은 지속적인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캐릭터는 연속성을 가진 사업전개가 용이하다. 인기몰이가 아닌 필요에 의한 캐릭터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한국유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유아신문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