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이선싱 기다려빵아 희고 간결한 이미지가 경쟁력
적극적인 캐릭터의 공감으로 스토리텔링,다양한 상품과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다.

기다려빵아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12-28 14:04:08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혼자 살고 있는 강아지가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흔히 있을 수 있는 생호라 속 소재로 만들어가는 캐릭터
희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순수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디자인
빵아의 캐릭터성격 만큼 이를 마케팅하는 아트라이선싱의 적극적 활동도 남다르다.
다양한 상품으로 팝업스토어 전개는 물론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른바 화이트앤블랙으로 보아도 되는 패션적 컨셉이 강한 캐릭터로 비추인다.
유아동보다는 다소 다양한 연령층에게 어필되는 캐릭터다.

빵아의 팝업스토어는 이미 전개된 브랜드샵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팝업이란 말이 무색하리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는 매장,상품의 전개는 
매출과 함께 유통시장에서의 자리매김으로 충분한 잠재력을 보이고 있다.

A puppy living alone makes a story.
Characters made from the raw materials
Design that shows pure images with white and simple design
Art licensing is also actively engaged in marketing this as much as the characters of the character.
It has developed a pop-up store with a variety of products as well as active marketing.

So-called white and black can be seen in the fashion concept is a strong character.
It is a character that appeals to a slightly different age group than a baby.








[저작권자ⓒ 한국유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정훈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