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에 기술을 반영한 콘텐츠의 시장,가격경쟁력은 가능성이 높은가?
유료서비스된 웹툰을 1인미디어가 정리한다. 구독자는 무료로 이야기를 즐기게 된다.

1인미디어가 웹툰을 정리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11-16 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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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요약해주는 1인 미디어
앞으로 인기있는 웹툰,만화를 보고 일고주거나 요약설명해주는 콘텐츠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바쁜 현대인들이나 웹툰을 모두 보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만족을 가져다 준다.
국내에 유료만화사이트의 수익은 유료구독과 광고수익을 기본으로 한다. 
네이버,다음 역시 이와 다르지 않다.

웹사이트 상의 유료 콘텐츠를 1인 미디어를 통해 설명해주고 요약해주는 것은 1인 미디어로 가능하다.
다양한 IT기술과 자본이 상대적으로 필요치 않다.
웹툰을 기조로 많은 콘텐츠 기술 개발이 시도되고 있으나 시장성이 약하다.
소비시장의 니즈와 경제성,가격경쟁력이 균형을 이루지 못한다.
좋은 기술 역시 시장에서 고객의 니즈와 부합치 않으면 경쟁력을 가지지 못한다.

1인 미디어는 사용자에게 즉각적으로 반응한다.(조회수)
고객과 즉각적인 소통과 반응이 가능하다.(댓글)
제작자는 기업보다 발 빠르게 트랜드에 반응하고 자유롭게 구성을 할 수 있다.(기획,시장반응,모니터)

국내 웹툰에 대한 기술적 제안이 증가하고 있다.
타블랫,모바일에서 좀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그러나 고객이 원하는 바와 시장에서의 경쟁력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이 필요하다.

1인미디어를 통한 웹툰 요약은 웹툰 유료서비스 시장에 새로운 경쟁콘텐츠로 부상 할 수 있다.
시장의 변화에 맞추어 이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것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인지도가 낮은 후발주자의 웹툰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기회로 활용도 가능할 것이다.
주도적으로 진행할 경우 플랫폼을 통한 광고수익도 고려해 볼 만하다.

1인미디어와 웹툰 경쟁대상으로 만들어 가기 보다 협력관계로 이를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국내 웹툰시장에 오히려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마블코믹스를 요약해주는 1인 미디어 조회수 51만

12분으로 영문으로 된 내용의 마블코믹스를 요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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