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을 보고 있는 듯한 캐릭터,김홍보와 신윤복의 민화를 캐릭터로 해석한 한류캐릭터
패턴과 스틸컷이 보여주는 해학적요소와 강렬한 유화적 이미지와 화려함이 조화를 이룬 캐릭터
전통과 감성을 가미한 상품적용성 높아 한류캐릭터로 손색없는 콘텐츠로 평가되.

부가부 한국의 전통과 캐릭터의 만남

유아신문 | news@koreababynews.com | 입력 2018-01-08 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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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부를 보는 순간 느껴지는 이미지는 한옥,전통,뚝배기.그리고 인사동

일반적 캐릭터와는 다소 다른 문화코드가 풍부한 캐릭터다.

패턴과 상품적용,색상과 민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의 스틸컷 등은

관광상품에 제한적이었던 한국의 캐릭터상품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한국을 찾는 해외관광객들에게 전통적인 관광상품은 부채,탈,탑,종,천연염색,자게 등

전통적인 수공예품 중심이 대부분이다. 현대식 관광상품에는 극히 제한적이다.

 

부가부는 기존의 전통적인 상품에 캐릭터를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다.

화려함 색과 강렬한 색상의 이미지들이 상반됨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움을 놓치지 않는다.

 

일상적인 캐릭터 상품에 적용될 때 고급스러움이 강조되는 디자인이다.

부가부 캐릭터는 동물,유아동과 다른 차별회된 새로운 시장의 상품과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캐릭터로 기대된다.

 

한복에도 어울리는 캐릭터 부가부

면세점,코레일샵,항공사의 기내상품에 적용될 수 있는 상품들에 잠재력이 높다.

귀엽고 감직한 캐릭터들과는 다른 감성코드를 제공하는 부가부의 성장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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