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웹 애니메이션 <만담강호>를 오는 2월 5일, 유튜브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zombaratv) '좀바라(ZOMBARA)' 채널을 통해 공개.

만담강호 웹애니메이션으로 등장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6-01-20 13: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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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애니메이션의 전설 오인용
남자들의 허풍에 관한 이야기 ‘만담강호’로 컴백



2000년대 플래시 애니메이션 <연예인 지옥>으로 인터넷을 휩쓸었던 애니메이션 팀 ‘오인용’이
신작 웹 애니메이션 <만담강호>를 오는 2월 5일, 유튜브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zombaratv) '좀바라(ZOMBARA)'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오인용’이 새롭게 선보이는 <만담강호>는 ‘남자는 주먹으로 싸우지 않고 말로 싸운다’라는 컨셉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스토리로 소싯적 한 주먹 했다는 남자들의 허풍을 다룬 무협코믹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오인용'만의 독특한 캐릭터와 개성 있는 대사, 강렬한 스토리텔링을 엿볼 수 있다.

가톨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이동은 교수는 <만담강호>를 보고 “오인용은 애니메이션계 B급 스토리텔링의 천재다. 어떻게 이런 엉뚱한 상상력을 스토리텔링으로 적용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게 만드는 최고의 작품”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반 지하 빌라에서 일주일에 세 편씩 애니메이션을 찍어내던 ‘오인용’은 다음 포털 사이트 팬 카페에 68만명에 이루는 충성도 높은 마니아를 양산하기도 했다. 6명이었던 ‘오인용’팀은 우여곡절 끝에 현재 최종 2명이 활동 중이며, 기다리던 팬들과 조우하고자 <만담강호>를 통해 컴백한다.

현재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만담강호>의 예고편 3편을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2편의 예고편을 추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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