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지상파방송 따라부르며 외국어도 배운다. 치치핑핑 재미있고 신이나는 율동이 곁들인 콘텐츠
국내 유아동콘텐츠의 브랜딩에 노래는 반드시 있어야 되는 필수요소로 자리잡았다.

치치팡팡의 크리스마스는 1년 내내 계속 됩니다.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12-26 13: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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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핑핑의 크리스마스는 이제 시작이다.
2018년 지상파TV방송 예정인 치치핑핑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율동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따라 부르다 보면 외국어도 배우게 된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콘텐츠들의 특징은 노래와 춤이다.
이미 디즈니는 많은 애니메이션 속에 노래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마치 뮤지컬을 보는 듯한
감동을 안겨다 준다 이를 다시 따라 부르는 이들을 통해 콘텐츠의 강력한 브랜딩이 만들어 진다.

국내의 경우 유아동 콘텐츠가 우선적으로 이러한 요소를 반영하였다.
프린세스프링,으랏차차아이쿠,핑크퐁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에 새롭게 등장하는 치치핑핑은 이에 해외 언어로도 노래와 율동 콘텐츠가 제공된다.
치치핑핑의 크리스마스는 계절을 뛰어 넘은 지속적인 축제가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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