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영혼 없는 캐릭터 게으른 나무늘보 '더디'와 '이-ggi'*
'더디'는 움직임이 느리고 시간이 걸리는 모양
나무늘보는 실제로 너무 움직이지 않아 털 안에 이끼가 자란다.

몽당작가의 쏘울레스 일러스트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12-26 12: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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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MONGDANG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ong.dang/ 

 

[작가의 캐릭터 소개]

현대인들에게 감정표현은 사치일 정도로 자신의 감정표현에 대해 소극적이며, 서툰 요즘이다.

그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어 [SOULLESS ILLUST] 라는 타이틀로

사람들을 영혼 없는 캐릭터화 시키고, 담담한 감정들을 그림으로 그리고있다.

영혼 없는 일러스트르를 통해 보시는 분들이 

그 안에 담긴 감정들에 공감하며, 자신의 감정에 조금 더 솔직해질 수 있길 바란다.

 

새로운 영혼 없는 캐릭터 게으른 나무늘보 '더디'와 '이-ggi'*

'더디'는 움직임이 느리고 시간이 걸리는 모양이라는 뜻이며,

나무늘보는 실제로 너무 움직이지 않아 털 안에 이끼가 자란다. 

 

재밌는 사실을 바탕으로 탄생한 캐릭터가 '이-ggi'이다.

멍-하니 의욕 없어 보이는 이들의 조합으로 앞으로 재밌는 작업들이 많이 나올것 같다.

주로 밤에 활동하며, 잠이 많고, 느릿한 행동과, 성격.'더디'는 어쩌면 나무늘보의 탈을 쓴 게으른 내 모습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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