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 작가의 조니와 몬스터친구들의 이야기 브릿지 하우스 몬스터
보이는 이미지만으로도 다양한 이야기가 들려오는 듯한 감성적 스토리텔링 디자인

BRIDGE HOUSE MONSTERS (브릿지 하우스 몬스터즈)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12-26 12: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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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HOUSE MONSTERS (브릿지 하우스 몬스터즈)

 

작가는 몬스터저택 브릿지하우스에서 일하는 소년 조니와 몬스터 친구들과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리는 SOO()작가이다. 

 

여행, 몬스터, 힐링을 키워드로 소소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미지들을 통해 보는 이가 기분 좋아지는 캐릭터를 만들고자 했다고 작가는 전하고 있다. 

 

일상탈출을 위해 이색 아르바이트를 구하던 소년 조니

저택관리인으로 채용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안고 찾아간 곳은 하얀 시트를 뒤집어 쓴 몬스터 큐가 사는 몬스터들의 저택 브릿지 하우스’. 매일같이 다양한 몬스터들이 드나들며 조니에게 새로운 삶이 찾아온다. 

 

작가는 이곳에 아노는 주인공들이 가진 스토리를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캐릭터들을 만들고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와 제품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전하고 있다. 

 

www.instagram.com/8soo8

 

 

 BRIDGE HOUSE MONSTERS (Bridge House Monsters)


 


The author is SOO (Sioux) author draws the story of the little boy and Johnny Monster and friends who work in Monster Mansion Bridge House.


 


IGA has to look through the pictures of the trip, monsters, healing stimulate the imagination as minor keywords want to create a feel-good character artist can convey.


 


Johnny, the boy who was looking for an unusual part-time job for a routine escape.


In the good news that he was employed as a mansion manager, he visited the 'Bridge House', a residence of the monsters who bought monsters with white sheets. Every day, various monsters come and go and a new life comes to Johnny.


 


Various artists through the story with their character here is Boliviano and create a new character


I want to make various styles of images and products.


 


www.instagram.com/8so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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