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층공략 소녀들의 감성 자극 두마리 토끼를 잡기에 충분한 디자인
다양한 이미지 소스가 고객라이프사이클에 접목

루이삼 브랜딩을 위한 캐릭터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08-10 1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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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즈의 루이삼

고양이와 소녀가 중심이다. 간결한 이미지로 스토리를 전하고 컬러감으로 디자인을 승부한다.

유아동 소녀중심의 캐릭터완구보다는 여성층과 10대의 감성소비층 공략에 오히려 최적화된 캐릭터다.

디즈니나 핼로키티는 어린이에서 소비층을 높이기 위한 수 많은 시행착오와 디자인 개발을 진행했었다.

 

루이삼은 브랜드캐릭터다.

고급스러움과 간결함은 베티붑을 앞선다.

유러피안 소프트컨셉의 브랜드캐릭터 루이삼

 

지속적이며 브랜딩을 원하는 상품에 브랜드와 캐릭터를 트랜드에 맞게 적용하며 사용이 가능한 캐릭터다.

안정적 디자인과 세심한 배려가 반영된 디자인 상품을 준비하는 기업에게는 적합한 캐릭터다.

이미용,덴탈,키친,잡화 등 10~20대 여심을 공략할 수 있는 디자인 캐릭터로 평가된다.

 

상위계층 여성의 상품이 리딩하는 제품은 유아동으로 전가된다.

이점에서 루이삼은 다양한 연령층 확보가 가능한 캐릭터로 평가된다. 

10대 20대 소비층의 사용에 따라 어린이층(초등)에도 손 쉽게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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