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펀딩에서 방송까지
새로운 테마와 확장된 타켓팅으로 상품화사업을 위한 디자인경쟁력도 우수

뱅글스쿨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08-10 1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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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글스쿨 애니메이션이 새롭게 선보인다.
개성강한 캐릭터들을 앞세워 유이동을 뛰어넘은 고객층에게 다가서는 스토리텔링
그리고 화려하고 개성강한 디자인라인은 앞으로의 캐릭터사업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뱅글스쿨의 큰 경쟁력은 확장된 타켓층이다.
유아동에 집중되어 있는 캐릭터시장에서 탈피하여
최근 증가하고 있는 초등,중고등에게 공감되는 디자인을 어필하고 있다.
최근 반지의 비밀일기, 놓치마 정신줄 등과 유사한 쟝르에서 진행되는 애니메이션들은 
  2000년 초반 쌈지의 "딸기가 좋아"와 같이 오프라인에서의 시장확대가
가능한 캐릭터로 평가된다.
 
여름방학특선 애니메이션 - 뱅글스쿨 2017년 8월 9일(수) 13:50 KBS 1TV.

많은 노력과 숨은 인재들의 땀이 스며든 작품으로 느꺄지는 뱅글스쿨
차별회된 스토리 컨셉과 유아동층을 탈피한 타켓팅을 통해 새로운 스토리텔링 쟝르와 
상품화사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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