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응가 빙의 체험 <놀이똥산> 그랜드 오픈

똥 테마파크

유아신문 | news@koreababynews.com | 입력 2016-03-02 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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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동심 저격! 똥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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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공통 소재인 의 놀이화를 통한 원초적 웃음 선사!

5미터 높이의 쾌변 미끄럼틀을 타고 똥이 되어 배출되는 스토리 전개형 동선

아이들만을 위한 체험 전시?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기는 세대공감 놀이공간의 탄생!

 

 

박물관은 살아있다, 다이나믹 메이즈 등 도심 속 테마파크를 기획,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브통(대표 강우석)은 전통 문화의 거리 인사동 쌈지길에 똥을 소재로한 신개념 놀이공간 <놀이똥산>219일에 오픈하였다. <놀이똥산>은 이 세상 모든 만물 공통 분모, 행위인이라는 소재로 남녀노소 모두 직접이 되어 활동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이다.

 

똥은 더럽고, 숨겨야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똥과 관련된 원초적인 재미 요소와 실제 똥이 되어 시원하게 배출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적 내용의 박물관 전시가 아닌, 오롯이 재미에 집중하여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똥과 함께 한바탕 놀다 갈 수 있는 활동적인 체험과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놀이똥산>의 체험 공간은 2~4층으로 체험은 방구 계단을 오르며 시작된다. 3방구 뿡뿡존에 입장하면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인 별이 빛나는 밤을 재해석한 똥이 빛나는 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어려운 시절 휴지가 귀해 짚이나 새끼줄 하나에 엉덩이를 닦았던 행위에 착안한똥줄 타기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세계에서 유일한 커플 화장실쉘 위 응가에서 서로의 힘쓰는 표정을 보며 쾌변하는 모습을 연출 할 수 있다.

4층에서는 본격적으로 소화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꿀렁 꿀렁 응가 만들기 어드벤처존이 펼쳐진다. 체험자는 음식물이 되어 목젖 통로로 들어가 양분 만들기 대형 롤러를 통과하여 유산균, 끈끈이 섬유질 통로를 헤쳐나가야 한다. 똥이 된 체험자는 거대한 변기와 마주하게 되며 놀이똥산의 하이라이트인 쾌변 미끄럼틀을 통해 배출된다.

 

높이 5미터, 70°의 기울기로 제작된 쾌변 미끄럼틀은 롤러코스터나 바이킹 놀이기구를 타며 느꼈던 무중력의 느낌을 전한다. 실제 위에서는 미끄럼틀의 도착점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탑승을 위해서는 체험자의 용기와 담력을 필요로 한다. 그렇게 배출된 체험자들은 마지막 체험 공간인 2똥 나왔다존에서 소원의 요강 탑대형 똥 나무에 소원을 빌어보고, 다양한 질감과 색의 똥 모형을 직접 만져보는 등 오브제와 전시 작품을 통해 똥의 생생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놀이똥산>은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공예공방 등으로 유명한 인사동 쌈지길에 위치하였으며, 복합 문화공간 마루’, ‘뮤지엄 김치간등 인사동의 특색 있는 전시 체험과 함께 새로운 문화 놀이 공간의 메카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픈 기념으로 쌈지길 1층에 위치한 똥빵을 구매하면 놀이똥산 2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앞으로도 인사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상생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안내

· 주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4(관훈동) 쌈지길 별관 2F

· 가격 : 대소 구분 없이 6천원

* 5세 미만 영유아 입장 제한

*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입장 필수

* 일부 체험 시설 키 제한 (130cm 이상 이용 가능)

· 이용시간:11:00~20:00 (입장마감 19:00), 설날/추석 당일 휴관

· 대표전화 : 02-2034-0601 / 홈페이지: www.playpoop.com

· SNS : 카카오스토리 – poopooland (ID 검색) / 페이스북 - 놀이똥산 (검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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