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도 경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인프라 시설 확충
밀레니엄VR체험존이 경주화백컨벤션뷰로에서(지하1층) 26일 개관식

세계최초 서바이벌 PvP사격게임 경주 밀레니엄VR체험존 오픈

이정훈 | achimvit70@naver.com | 입력 2017-12-27 09: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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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영상: 캠프VR VR게임방
호치민서의 소개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소개영상

세계최초 서바이벌 PvP사격게임 경주 밀레니엄VR체험존 오픈

- 천년고도 경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인프라 시설 확충 -

 

신라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경주 보문단지에 다양한

상현실(VR:Virtual Reality)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밀레니엄VR체험존이 경주

화백컨벤션뷰로에서(지하1) 26일 개관식을 가졌다.

 

상북도(도지사 김관용)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VR콘텐츠 체험존 구축지원사업에 지난 5월 선정되었으며,

송도, 제주에 이어 경주 밀레니엄VR 체험존이 마지막 대미를 장식했다.

 

번 사업은 4차산업혁명 시대 성장동력산업으로서의 문화가치 증대를 강조하고

가상현실 콘텐츠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VR콘텐츠 유통수요 확산 및 국내

VR콘텐츠 산업성장과 사업화 기회를 촉진하고자 진행된 사업이다.

 

400평 규모의 체험존에는 VR사격게임, VR 레이싱, VR어트랙션, VR 극장존으로

구성되었으며, 주관기업인 쓰리디팩토리가 개발한 서바이벌 PvP(Person vs

Person, 개인 대 개인) 사격게임은 세계 최초 상용화되는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밀레니엄VR은 올해말까지 시범운영을 한 뒤 향후 내년초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민을 활용하여 50여명이상의 고용 창출도

능할 것으로 보여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은 “VR, 홀로그램, 로봇 등 각종 신기술을 경북내

입할 수 있도록 콘텐츠기업 인큐베이팅 육성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VR제작지원센터를 포함한 관련사업을 유치발굴하여

ICT 융합산업으로 재도약 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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